[프라임경제]동물사랑실천협회(www.fromcare.org/박소연 대표)에서는 오는 8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께 홍대 롤링홀에서 반려 동물들을 주제로한 위한 이색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다시한번 생명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국내최초로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이름으로 제작한 "다시 한번 생명을" 이란 음반을 공개하게 되며 이 음반의 판매수익금 및 음원 수익금,콘서트 수익금은 전액 동물보호 기금으로 쓰여진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가 눈길을 끄는 것은 반려 동물들을 위한 음반 제작 및 발표,콘서트 라는 점 뿐만 아니라 동물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가수 빼어날 수, NIA 밴드, 에뚜 , 맹유나& 더크랙 , 렛츠 댄스팀, 신인가수 장지웅 등 출연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대표는 “얼마 전 있었던 은비사건에 있어서 우리사회가 이렇게 잔인한 사건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충격과 분노에 휩쌓이고 있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동물학대는 이것이 단지 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폭력성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동물학대문제로만 생각하지 않고 사회문제로도 인식해주길 바라며 이런 분위기 속에서 우리사회의 시민의식수준이 높아져서 동물을 사랑하는 콘서트를 열게 된 것이 너무 기쁘고 많은 시민의 성원과 뜨거운 관심 속에서 작은사랑콘서트를 열게되어 기쁘고 보내주신 성원 잊지 않고 말 못하는 생명들을 위해 더욱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