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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페이스북 스토리' 선정, 오바마 호나우드와 어깨 나란히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2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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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민호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배우 이민호가 국내 스타로는 유일하게 ‘페이스북 스토리’의 파트너로 선정되어 화제다.

‘페이스북스토리’는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들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의 스토리도 읽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서비스 파트너에는 백악관, CNN, 뉴욕타임즈 등 유명 기관과 오바마 대통령, 축구선수 호나우드, 록밴드 U2 등 31명의 파트너가 선정됐다.

한국에서는 이민호가 유일하게 페이스북 파트너로 선정되어 ‘페이스북 스토리’ 코너 상단에 노출된다.

이민호는 페이스북 스토리를 통해 “이렇게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즐겁습니다”며 “틈틈히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빠짐없이 읽다 보니 꼭 가까이 있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22일 오전 세계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은 사용자 수가 5억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