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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천둥 미니홈피 | ||
천둥은 캐이블채널 Mnet의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코너 ‘하상백의 패션스쿨’에 출연해 수제자인 시크릿 선화와의 찰떡궁합을 뽐냈다.
천둥은 평소 패션에 대한 하상백의 질문에 “원래 패션에 관심이 많은데 잘 알지는 못한다.”며 “평소에는 호피무늬 후드티셔츠나 스키니 진을 편하게 스타일링 해 입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근데 머리 감기가 귀찮아 비니를 쓴다”며 폭탄발언(?)을 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천둥은 “아침에 30분의 시간이 주어지면 다른 멤버들은 그 시간에 자고 씻고 나간다. 하지만 나는 바로 일어나서 엄청난 스피드로 씻고 대부분의 시간을 스타일링 하는 데 사용한다”며 떠오르는 패셔니스타의 자질을 살짝 드러냈다.
주먹 만한 얼굴과 뽀얀 피부, 9등신 비율의 몸매가 주목 받는 데에는 패션에 대한 관심과 노력 또한 분명 존재했던 것.
이어 남성 화장품 전문샵에 들러서는 “우리 리더 형(승호)이 다크서클이 심하다. (제품을) 하나 사다 줘야겠다”며 다른 멤버들을 챙기는 예쁜 마음씨를 보여주기도 했다.
방송은 22일 밤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