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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기습 키스녀' 손은서, “차기작 검토 중”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2 20: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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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습 키스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영화배우 겸 모델 손은서(24)가 촬영한 광고가 화제다.

손은서는 최근 ‘20살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를 주제로 한 3가지 콘셉트의 음료광고 두번째인 ‘72% 해보면 알아요’ 편에서 ‘사랑의 갈증’으로 20세 여성의 설레는 감정을 표현했다.

손은서는 이번 광고에서 남자친구에게 갑자기 키스,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이미지를 심어줬다.

이에 대해 음료업체 측은 “손은서가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광고 콘셉트에 맞게 잘 표현했다”고 칭찬했다.

한편 매니지먼트사 MY엔터테인먼트는 “손은서는 현재 영화, 드라마 등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