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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네이버 정보 | ||
최근 남보라 소속사측은 ‘걸파이브’ 하차에 대해 “‘걸파이브’ 촬영이 늦어지면서 이미 출연 예정이었던 ‘써니’에 지장을 주게 돼 어쩔 수 없이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걸파이브’는 5명의 소녀들이 걸그룹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남보라 외에도 이주노, 고주연, 한예린 등이 캐스팅 된 상태.
이처럼 배우 남보라가 ‘걸파이브’에서 하차한 가운데, 한예린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이유는 한가지. 그녀가 한때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라는 점.
한예린은 지난 2006년 친구들과 동급생 두 명을 집단 폭행, 사회적 물의를 빚어 연예계를 은퇴한 바 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해 9월께 한예린의 친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미니홈피를 통해 “한예린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돈과 담배며, 앉으면 버릇처럼 자동으로 담배를 핀다”는 발언을 비롯해 평소 불량한 행동거지를 폭로 했던 것이 구설수에 올라 누리꾼들의 맹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 6월 ‘걸파이브’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내, 컴백 이유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다양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때문에 한예린의 ‘걸파이브’ 캐스팅 소식에 일부 누리꾼들은 우호적이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일단 그녀의 복귀를 두고 의견은 둘로 나뉘고 있다.
“누구나 어릴 적 실수를 한다” “과거의 실수로 미래를 짓밟아서는 안된다”는 의견과 “언제부터 동급생 집단 폭행을 실수로 불렀나” “용서해서는 안된다”는 반대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한편, 한예린은 제작발표회에서 “노래와 춤도 잘 안되지만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할 것이다”며 영화 출연의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