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기자 2010.07.22 20:10:12
동영상 속 어린 승리는 “안녕, 얘들아. 나 승현이야. 니네들 기억 속에서 승현이는 멍청하고 띨띨하고 그런 승현이 보다 너네 추억에 남는 승현이가 되길 바래. 얘들아 그리고 나의 이 살인 미소 기억해줘”라며 반 친구들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투리 너무 친근하다” “개구쟁이였을 것 같다 ㅋㅋㅋ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