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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이민경, 최근 근황 공개 "악플로 힘들었었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2 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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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민경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90년대 원조 걸그룹 ‘디바’의 막내 이민경(29)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민경은 최근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의 한 코너 ‘지금 뭐하세요’ 녹화에서 평범한 일상을 만끽했던 최근 모습과 근황을 전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이민경은 “디바의 3집부터 새 멤버로 영입됐는데, 당시 엄청난 악플들로 어린 나이에 적지 않은 마음고생을 했었다”고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또 방송에서 이민경은 ‘디바’ 이후 시트콤 등에서 연기자로 변신했지만 갑작스레 연예계를 떠난 이유도 스스럼없이 털어놨다.

한편 이민경의 현재 모습을 담은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은 24일 오전9시3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