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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지성을 위해…'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7.22 17: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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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파트리스 에브라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박지성 선수와 절친한 팀메이트로 알려진 에브라는 오는 24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열릴 박지성 축구센터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