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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20년 전 딸 위해 만든 곡 있었다”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2 15: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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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영록이 20년 전 딸을 위해 만든 곡이 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여름 특집 4탄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전영록이 딸 전보람을 위해 노래를 부른 사실을 밝혀 화제다.

전영록이 딸을 위해 부른 노래는 1988년도에 나온 앨범 ‘88 추억’에 수록된 곡 ‘보람이에게’이다. 이는 딸 보람이 2살 때 발매됐으며 딸 전보람은 현재 걸그룹 티아라로 큰 인기를 끌고있다.

가수로 활동 중인 딸에 대해 전영록은 “열심히 하고 노력해야 한다. 또 걸그룹이 끝났을 때 어떻게 이어나갈까 걱정이 됐다”고 전보람에 대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영록이 자신의 히트곡 ‘종이학’을 불러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