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편의점 바이더웨이와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PB(자체브랜드) 상품인 ‘카페라떼',‘밀크바닐라’(80ml, 800원)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삼강과 손잡고 출시한 이 상품은 생 우유 맛이 가득하고 뒷맛이 깔끔한 유럽풍 아이스크림. 생우유, 생크림, 천연 바닐라, 커피로 맛을 냈고, 유지방이 7% 함유돼 맛이 부드럽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컨셉의 고급 아이스크림이지만 '바’로 개발해 가격을 낮췄고, 일반 바류에 비해 좋은 원료를 사용해 입맛이 까다로운 20~30대 여성을 주 타겟으로 삼았다.
냉장냉동팀 박정후 팀장은 “이번 상품은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에 동시에 출시되는 첫 PB 상품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가격, 품질, 디자인 면에서 고객 니즈를 만족 시킬 PB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