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취항 2주년을 맞은 진에어(www.jinair.com)가 풍성한 이벤트를 걸고 여름 바캉스 고객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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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취항 2주년기념 여름 바캉스 이벤트 포스터 |
이번 여름 진행할 ‘제주 Summer Festival’ 이벤트는 취항 2주년을 맞이해 저비용항공사 중 올 상반기 최고의 영업 실적을 달성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더욱 풍성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9월 30일까지 진에어 탑승권 소지시 제주 현지 유명 레포츠 시설을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유랜드, 리바요트클럽, 요트투어샹그릴라, 제주워터월드, 휴애리 등에서 시설 이용료의 최대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오는 31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 후 국내선 항공권을 예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경품을 추첨해 증정한다.
더불어 같은 기간, 진에어 제주행 국내선 기내에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대유랜드, 리바요트클럽, 요트투어샹그릴라, 제주워터월드, 휴애리 등 제주 레포츠 시설의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제주행 국내선 탑승객 대상으로 김포공항 체크인 수속 승객 중 매 편 선착순 100명에게 아모레퍼시픽의 신제품 메디안 네추럴 치약과 칫솔을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