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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번엔 ‘미녀 두부장수’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2 1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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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녀 두부장수>

[프라임경제] 중국의 한 시장에서 미녀가 두부를 판다고 알려졌다.

최근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의 한 시장에 미녀 두부장수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25세의 샤오야(小雅). 큰 키와 갸녀린 몸매 뿐 아니라 청순한 외모와 세련된 패션감각 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샤오야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오야가 두부를 파는 이유는 성형수술에 있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연기자가 꿈이어서 오디션을 많이 보러 다녔다. 하지만 가는 곳마다 눈이 별로 예쁘지 않다는 소리와 함께 낙방했다.”면서 “이후 내 힘으로 돈을 벌어 수술을 하고 꿈을 이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미녀 두부장수가 두부를 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시장은 연일 북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