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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중3 때 잘못 지나간 변성기 후유증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2 1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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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경진/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개그맨 김경진이 자신의 목소리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경진은 웃기려고 과장된 목소리를 내는게 아니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중3 때 변성기가 잘못 지나갔다”며 해명했다.

그는 분위기 있는 발라드 곡을 불러보라는 MC들의 말에 김종국의 ‘한남자’를 열창했다. 이 노래를 들은 김흥국은 “방송에서 게스트 때문에 가기는 처음이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김경진, 김흥국, 김경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