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활용품 전문기업 CJ LION (대표 위규성)은 부분세척제 ‘비트 찌든 때 제거 시리즈’를 출시했다.
비트 찌든 때 제거 시리즈는 땀 얼룩과 찌든 때를 간편하게 문질러 제거하는 ‘바르는 비트’와 오염 부위에 뿌려 사용하는 스프레이형 ‘비트찌든때제거’로 구성됐다.
'바르는 비트’는 식물성 세정성분과 액체 활성효소(Active enzyme)가 오염을 이중으로 분해해 찌든 때를 제거한다. ‘비트 찌든때 제거’는 셔츠 깃이나 소매는 물론 운동화, 실내화, 양말 등에 사용 가능하도록 고안된 스프레이 타입 신제품. 분사 시 나오는 풍성한 거품이 세정효과를 높여준다.
비트 찌든 때 제거 시리즈는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기 5분~10분 전, 때가 낀 부위에 세제를 바르거나 뿌리면된다. 별도로 솔을 문지르거나 손으로 비벼 빨래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