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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 해수욕장에서 ‘썸머 페스티벌’ 진행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7.22 13: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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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크라운-해태제과가 오는 28일부터 12일간 부산 해운대와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썸머 페스티벌(Summer Festival) 과자의 꿈(이하 과자의 꿈)’ 야외 전시회를 개최한다.
   
[크라운-해태제과가 진행하는 '썸머 페스티벌' 포스터]

찾아가는 전시회 ‘과자의 꿈’은 피서객들이 현대 미술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야외 갤러리에 설치된다. 송운창, 성낙중, 염시권 등 21인의 현대미술작가가 과자와 포장지를 주재료로 한 설치미술 21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과자의 꿈’ 전시회는 미술 작품뿐 아니라 공연도 함께 진행해 피서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 국악그룹 ‘아비오’의 공연을 비롯해 찾아가는 어린이 극장과 로봇인형극 등은 다양한 연령층의 피서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 박경진 공모전시팀장은 “‘과자의 꿈’ 전시회는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특화된 아트마케팅 서비스”라며 “지난해 보다 규모 및 참여가 확대된 이번 전시회는 피서객들에게 특별한 전시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