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이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용지 SA-1 블록에 짓고 있는 판교 ‘우림 W-City’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우림 W-City’는 지하3층~지상 9층, 연면적 6만2444㎡규모로 지하1층부터 지상 2층 1만8090㎡면적에 들어서는 96개 점포가 이번 분양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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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에서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는 A블럭과 C블럭에 상주하는 5만여명의 인구와 단지 내 8만여명의 유동인구를 배후에 두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세계 최고 최대의 첨단기술단지를 조성하려는 국가 전략사업으로 2012년까지 IT, BT, CT, NT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3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우림 W-City’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및 신분당선 판교역이 5분 거리로 강남 접근이 탁월하고, 여주-성남간 전철이 건설되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도로, 분당수서간 도로 등과 함께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우림건설 강명규 개발사업본부장은 “우수한 주거환경과 함께 자족기능을 갖춘 곳에 대표상가로, 가격 경쟁력까지 있는 ‘우림 W-City’는 높은 투자수익과 안정성을 갖춘 최적의 상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이 720~950만원, 1층이 2200~3200만원, 2층이 900~1200만원이며 2011년 10월에 입점 예정이다.
문의전화: 031-704-9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