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일일 드라마 ‘분홍립스틱’의 김미란(서유정 분)의 알코올 중독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박정우(이주현 분)에게 야단맞고 술 마시며 괴성을 질렀다. 마침내는 정신병원에 갈 상황에까지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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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 드라마 분홍립스틱 / 사진= 분홍립스틱 방송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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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은 술을 마시며 괴성을 질렀다.
아무도 김미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이제는 완전히 쇄락해 알코올에 의존하며 유가은의 계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김미란이 정신병원에 끌려가는 모습이 연출됐다. 과연 김미란의 이야기가 어떻게 막을 내릴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