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배우 김수로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김사랑(32)이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사회자가 됐다.
미스코리아 주최사는 22일 “오는 25일 저녁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선발대회에 두 사람을 사회자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주최사 측에 따르면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함께 영화보고 싶은 배우’ 설문조사에서 김수로를 1위로 선정했으며, ‘가장 닮고 싶은 미스코리아 선배’ 설문조사에서는 김사랑을 1위로 선정했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 ‘슈퍼주니어’ 등이 축하 공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