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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휴가철 자연휴양림 집중관리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7.22 1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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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장수군은 휴가철을 맞아 관내 자연휴양림에 대한 집중관리에 들어갔다.

군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방화동가족휴가촌과 와룡자연휴양림 등이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주요 관광지를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22일까지 방화동가족휴가촌, 와룡자연휴양림 등 관내 자연휴양림 내 주요시설물에 대한 관리상태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8월 15일까지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휴양담당 등 48명의 인력을 배치, 이용객들의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안전시설과 숙박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