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산업진흥 포럼은 7월 22일(목) 오전 서울 가락동 한국전파진흥원 18층 회의실에서 임차식 전파연구소장, 유재홍 전파진흥원장, 이해영 전자파학회장, 구관영 에이스안테나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포럼 초대 의장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혁재 교수가 선임됐다.
전파산업진흥포럼은 국내 전파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제시를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전파산업의 체계적인 진흥방안, 전파산업 진흥을 위한 신사업 발굴과 중장기정책 제안 등을 맡게 된다.
유재홍 한국전파진흥원장은 “전파분야의 비중과 중요성이 큰 만큼 이혁재 초대 의장과 함께 전파응용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확대와 국가 신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전파 산업 진흥방안을 도출하여 이를 정부 정책에 반영 추진하고, 나아가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육성을 위한 전파산업 현장중심의 정책?기술?사업 지원방안 제언을 통하여 국내 전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해 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파산업진흥 포럼은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전파부품소재분과 ▲전파산업시스템분과 ▲산업지원분과 ▲대외협력분과를 두고 운영위원회와 자문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