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신바이오(068330)가 빙장 관련 장례사업진출에 대해 "소설 인줄 알았다"며 업계논란을 일축했다.
일신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업계에서 돌고 있는 빙장관련한 장례사업진출에 대해 본사에서도 관련 기사를 접했다"며 "소설과 같은 것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전통적인 관례 등을 뒤집기란 매우 어렵다"며 "장례사업은 절차와 진행이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사업"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런 얘기가 나온것이 관련 기술력에 대한 것이라면 할말이 없다"며 "빙장관련한 장례업계 진출설, 수주설 등은 아는 것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삼성관련한 사업에 대해선 말해주기 어렵다"며 다만 "현재는 공장이전으로 생산능력 증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신바이오는 이번 공장이전으로 케파가 6배 정도 증가할 예정이다.
덧붙여 "생산품 조달이 모자라 이번 공장이전을 통해 생산능력에 따른 실적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일신바이오는 매년 20%에서 30%의 꾸준한 실적 증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1분기는 정부기관 등과 예산을 산정하는 시기로 8월초 발표되는 2분기 실적또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일신바이오는 22일 9210원에 장을 시작해 오전 10시 43분 전일대비 4.23% 상승한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