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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남보라 미니홈피 | ||
영화 ‘써니’는 ‘과속스캔들’을 제작한 강형철 감독의 작품으로 80년대 ‘여고생 7공주파’의 이야기를 담는다.
남보라는 앞서 ‘걸파이브’에서 문제의 일진 인물 중 한 명을 맡았다가 하차한 바 있어 배역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미 남보라는 지난 19일 ‘써니’의 또 다른 캐스팅 멤버 배우 민효린, 심은경 등과 함께 첫 대본 리딩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의 소속사측은 ‘걸파이브’ 하차에 대해 “‘걸파이브’ 촬영이 늦어지면서 이미 출연 예정이었던 ‘써니’에 지장을 주게 돼 어쩔 수 없이 하차하게 됐다”며 하차 이유를 전했다.
한편 ‘써니’는 오는 9월 촬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