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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출시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7.22 1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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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캐피탈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속하게 대출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론(Direct Loan)’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이렉트론’은 최저 7.99% 금리에 최고 5000만원의 한도, 최대 48개월의 상환기간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신규고객에게는 취급수수료를 면제해 주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는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방식 외에 첫 3개월 동안 이자만 납입하는 3개월 거치 상환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다이렉트론의 대상고객은 직장인과 공무원, 공공기관 재직자, 전문직 종사자뿐 아니라 자영업자까지 포함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다이렉트론은 오랜기간 쌓아온 신용분석 시스템을 통해, 대출신청에서 입금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무서류·무방문 대출”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지난 21일 일본 최대 신용평가기관인 JCR로부터 A(안정적)으로 한단계 상향 조정된 신용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