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금씩 밝혀지는 진실과 해신그룹을 옥죄어오는 건욱(김남길 분)의 복수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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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나쁜남자 / 사진= 나쁜남자 방송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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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힘겨워하는 자신을 위로하는 건욱에게 다시 한 번 의지를 하게 되고 둘은 애절한 키스를 나눈다. 그 순간 마침 홍회장 집에 있던 재인은 건욱과 태라가 키스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이어 모네에게도 들키고 만다.
한편 선영(김민서 분)의 죽음에 대한 수사가 자살로 마무리 되며 건욱을 옥죄어 오던 수사도 끝이 나고 선영의 유서를 받고도 태성(김재욱 분)이 재인과 있는 모습을 발견한 건욱은 태성에게 “입 닥쳐”라고 말하며 선영을 죽음에 이르게 한 해신그룹 일가에 대한 분노를 표현한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알 리 없는 재인은 오히려 건욱에게 화를 냈고 엇갈려만 가는 건욱과 재인의 행보는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나쁜남자는 22일 저녁 9시 55분 1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