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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 폐렴증세로 치료중-가족들도 인정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2 10: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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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75)이 서울대학교 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앙드레김은 감기로 인한 폐렴 증세를 보여 입원치료를 받고 있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앙드레김의 입원관련 질환 보도가 이어지자 앙드레김의 가족들은 “해외 휴가중”이라며 사실을 부인하다가 “감기 증세로 입원하신 것이 맞다”고 입원사실을 인정했다.

앙드레김의 아들은 “일부 보도처럼 대장 관련 질환으로 입원하신 것은 아니다.”라며 “전혀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75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앙들 김은 올해 들어 건강이 좋지 않아 대외활동 틈틈이 통원 치료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