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에바-크리스티나, 제주도 바다서 ‘사랑고백’ 부부애 과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2 10:46:4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에바와 크리스티나가 남편들에게 사랑을 고백해 부부애를 과시했다.

에바와 크리스티나는 2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자기야 사랑해”라고 바다를 향해 소리를 지르는 등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크리스티나는 넓은 바다를 보자 “자기야 사랑해”라고 소리를 지르자고 에바에게 제안해, 둘은 멀리 있는 남편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제작진은 “사랑에 빠져 행복해 보인다. 미녀는 얼굴도 예쁘지만 씩씩해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에바는 미리 혼인신고를 마치고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