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리우드 스타 멜 깁슨이 최근 거듭된 악재에 휘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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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 / 사진=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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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영국 연예지 ‘나우(NOW)’에 따르면 “멜 깁슨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트위터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며 “멜 깁슨 측은 현재 이를 부인한 상태”라고 전했다.
멜 깁슨 측은 “멜 깁슨은 굉장히 잘 지내고 있다”며 “항간에 그가 호주로 도망칠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그는 현재 뉴욕에 머물며 영화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