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U-20 여자월드컵 D조 1위를 차지한 미국 대표 팀이 한국 선수들의 높은 수준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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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여자월드컵 한국 대표 선수들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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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은 2연승으로 8강행을 확정했고 후보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음에도 우승후보 미국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경기가 끝난 뒤 미국 선수들은 한국 선수들의 놀라운 실력에 감탄했다. 미국 감독 질 엘리스는 "한국과 경기를 치르는 것은 특별한 기회"라며 "한국전은 우리에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앞으로의 경기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그들이 점유율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D조 2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오는 26일 새벽 1시 30분에 멕시코와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