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50년된 산삼이 발견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남 하동군에 사는 곽 모씨가 지난 20일 오전 8시께 덕유산 자락 850m고지에서 수령 15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산삼을 캐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곽 씨가 공개한 산삼은 육지오엽에 뿌리길이 70cm이고 둘레길이 9cm에 줄기를 뺀 무게가 150g에 달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150년된 산삼의 가격 추정이 불가능 할 정도로 매우 귀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한국 산삼연구협의회는 60년된 산삼의 가치를 3000만원에 평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