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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21일에 이어 22일에도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어 1위의 자리를 차지 중이다. 전 의원의 공식 홈페이지는 누리꾼들의 발걸음으로 사실상 마비 상태다.
전 의원은 강 의원이 성희롱 발언을 했던 지난 16일 동석했었던 것으로 알려져 파문은 더욱 커지고 있다.
강 의원은 당시 참석한 학생들에게 전 의원에 대해 "60대 이상 나이 드신 의원들이 밥 한번 먹고 싶어 줄을 설 정도"라고 성적 농담을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 의원은 이에 대해 “이런 이런 일로 이슈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다”고 말했던 것으로 일부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한편, 강 의원은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에 대해서는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작아 볼품이 없다"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나 의원도 검색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