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2 05:59:15
영화 ‘써니’는 80년대 여고생 7공주파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알려졌는데, 남보라는 여기서 여고생 주인공 가운데 한 명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오는 9월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을 통해 사실상 데뷔했다.
한편 남보라가 출연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