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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패밀리, 광양지역 사회공헌활동 포상

지역민과의 소통, 봉사 실적 우수자 격려

장철호 기자 기자  2010.07.22 0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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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준식)가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실적이 우수한 포스코패밀리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2010년 상반기 동안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외주파트너사, PCP공급사 등 포스코패밀리 중 자매마을 봉사활동과 전사적으로 실시하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참여 등 활동이 두드러진 개인과 단체에게 ‘광양제철소장 표창’을 실시했다.

개인부문에 광양제철소 2명, 외주파트너사 2명, PCP 공급사 1명 등 5명, 단체는 광양제철소 후판부, 1연주공장, 외주파트너사 코렘, 두양전력, 삼화산업 등 3개사와 PCP봉사단 등 6개 단체가 수상했다.

외주파트너사와 PCP봉사단 부문 시상식은 21일 ‘패밀리사 CEO정보교류회’에서 열렸으며, 광양제철소 부문은 지난 12일 ‘광양제철소 Sym conference’ 자리에서 가졌다.

광양제철소는 개인과 단체에게 50만원과 200만원씩의 포상금을 각각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하는 포스코패밀리를 격려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도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Sym conference란 광양제철소 전 임원과 공장장.팀리더급 이상 직책 보임자들이 참석하여 제철소 현안 이슈를 공유하는 회의다.(월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