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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에는 두사람이 ‘BEST FU**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있는 티셔츠를 착용하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이 티셔츠는 '카라야'에서 1만4000원에 판매되다 누리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판매를 중단했다.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런 자극적인 단어를 굳이 옷에다 써서 입고 다녀야 겠느냐” “어린 팬들이 뭘 보고 배우겠느냐” “뜻도 모르고 옷을 파는 것이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카라야 쇼핑몰 관계자는 “강조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한 것일 뿐 욕설로 논란이 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카라야는 오픈 두달 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기록하며 매주 매주 10%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