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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박태준-박지호-이치훈, '꽃미남 주식회사'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2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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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꽃미남주식회사 클럽
[프라임경제] 얼짱 CEO 박태준이 박지호, 이치훈과 함께 ‘꽃미남주식회사’를 설립하고 가수 도전에 나서 화제다.

‘꽃미남 주식회사’는 케이블 채널 Y-STAR에서 방송하는 이들의 가수 도전기로 지난 16일  첫 방송된 후 누리꾼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들 얼짱 3인방은 인기작곡가 주영훈에게 도움을 구했고, 주영훈이 이들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승호 Y-Star 제작팀장은 “‘꽃미남주식회사’는 3명의 가수지망생들이 스스로 기획사를 설립해 작곡가와 프로듀서, 안무가 등을 직접 섭외해 가는 과정을 여과 없이 담아 낼 예정”이라면서 “기존 신인가수들이 데뷔 전 소속사에서 일상적으로 해오던 홍보성 프로그램과는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박태준은 “이제 시작이다”라며 “할 일은 많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신난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들의 좌충우돌 이색 도전기는 오는 23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