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연은 지난 2005년 7월3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연예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이는 13살이고 눈 크고 김태희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연예인 해 보라는 소리도 많이 들어요”라는 깜찍한 글과 함께 어린 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뒤늦게 지연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연예인이 되었구나” “꿈을 이룬 모습이 멋지다”등의 댓글을 달며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티아라 소속사 관계자 역시 21일 사진을 보고 “우리도 모르고 있었는데, 지연이 맞는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지연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공포영화 ‘고사2’에서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