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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치 손담비 과거 “600만원짜리 과외 받았다”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1 16: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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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손담비가 과거 몸치 탈출을 위해 600만원짜리 과외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몸치 과거 공개한 손담비 / 사진= 손담비 공식 홈페이지>

21일 방송예정인 케이블 채널 SBS E!TV의 ‘E!뉴스코리아 - 스타Q10’은 최근 컴백한 가수 손담비의 데뷔 전 모습을 집중 분석해 몸치였던 그녀가 댄스퀸이 된 과정을 공개한다.

손담비는 데뷔 초 뛰어난 춤 실력을 소유했고 ‘R-16’이라는 세계적인 비보이대회 예선전 출전 경력이 있다.

그녀는 데뷔 전 춤을 배울 당시에는 댄스 선생님으로부터 “소질이 없으니 그만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심각한 몸치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춤에 집념을 보여 온 손담비는 ‘크럼핑’에 빠져 이를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당시 그녀는 한 달에 교습비로 600만원을 들여가며 미국 본 고장에서 혹독한 수업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손담비가 싱글가수로 데뷔 전 2001년 시트콤에 카메오로 출연한 모습과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함께 그룹 ‘에스 블러쉬’로 활동했던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손담비의 과거 모습은 21일 오후 8시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