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주)가 ‘2010 NEW 오란씨 페스티벌’ 최종 결선을 오는 24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펼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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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오츠카가 주최하는 '2010 NEW 오란씨 페스티벌'] | ||
올해 처음 열리는 ‘2010 NEW 오란씨 페스티벌’은 참가자가 ‘하늘에서 별을 따다’로 익숙한 오란씨 광고 음악을 재편곡해 가창과 댄스 부문에서 경연을 펼치는 대회다.
지난 6월13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5개 시에서 열린 예선에는 72개 팀 209명이 참가했다.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열릴 ‘2010 NEW 오란씨 페스티벌’ 결선 무대에서는 지역 예선 순위권에 오른 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사회는 개그맨 황현희가 맡고 심사는 가수 유리상자가 보게 된다. 또 유키스와 인피니트가 초대가수로 축하 무대를 펼칠 예정이고 오란씨 광고모델 김지원도 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위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