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돌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하하몽쇼'를 통해 20살에 생애 첫 돌잔치 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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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돌잔치 받은 소녀시대 수영 / 사진=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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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자리에는 소녀시대 멤버들 외에 수영의 친 어머니를 비롯해 수영의 친언니까지 함께했다.
수영의 ‘스무 살 돌잔치’는 수영 어머니의 실제 아이디어였다. 수영이가 만 1살이 되던 해에 돌잔치를 하지 못해 마음 아파하셨던 수영 어머니는 ‘엄마가 부탁해’ 코너를 통해 선물을 하자는 의견을 냈고 수영은 물론 나머지 소녀시대조차도 모르게 제작진과 어머니가 비밀리에 준비했다.
첫 돌 때 집안 사정으로 잔칫상을 받지 못한 게 한으로 남았다고 밝혀왔던 수영이기에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촬영 내내 눈시울을 붉히며 가슴 찡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돌잔치하면 빼놓을 수 없는 ‘돌잡이 시간’에는 수영의 ‘이상형 돌잡이’를 진행해 재미를 더했다.
흥미진진한 ‘이상형 돌잡이’에서 과연 수영이의 선택은 누구였을지는 오는 25일 오전 10시45분 SBS '하하몽쇼'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