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14:50:09
쇼핑몰 사진을 보면 카라의 구하라와 강지영이 ‘BEST FU**IN FIVE’라고 적혀있는 티셔츠를 착용하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런 자극적인 단어를 굳이 옷에다 써서 입고 다녀야 겠느냐” “어린 팬들이 뭘 보고 배우겠느냐” “뜻도 모르고 옷을 파는 것이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카라야 쇼핑몰 관계자는 “강조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한 것일 뿐 욕설로 논란이 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