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세이브존 ‘바캉스 인기 상품전’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7.21 14:48:2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오는 27일까지 막바지 바캉스 준비객을 위해 ‘바캉스 인기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원점은 ‘이신우 수영복 균일가전’을 열고 수영복 전 품목을 5000원~1만원에, 아레나·필라·스피도의 비키니를 2만9000~4만9000원, 남성 비치수영복을 3만3000원에 선보인다.

르샵과 요하넥스의 원피스를 10점 한정으로 1만8000원, 2만8000원에 판매하며 진영토이 아동용 튜브와 구명조끼를 50점 한정으로 8000원, 2만8000원에 판매한다.

부천점은 여성 비치수영복을 3만9000원~5만9000원, 레노마·피에르가르뎅 아동 수영복을 1만원, 남성 트렁크수영복은 1만9000~2만5000원에 판매한다. 블루머핀·캡틴파파·헬로키티 등은 아동복을 각 20점 한정으로 1000원에 선보인다.
 
‘바캉스 용품 할인전’에서는 오스카 돔세이드 플라이 텐트 7만원, 쿠퍼 원터치 오토텐트 28만원을 비롯해 코펠, 랜턴 등 캠핑 용품을 함께 선보인다.

광명점은 엘르 남녀 수영복을 2만5000원, 남성 트렁크수영복을 1만5000원, 여성 3피스 수영복을 8만9000원에 판매한다. 챙모자는 1만원, 해외여행객을 위해 피에르가르뎅의 캐리어를 8만9000~9만5000원에 선보인다.
 
또 아동복 천우와 헹텐키즈의 티셔츠를 각각 3000원, 5000원에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