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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수영, 19년 만에 받는 돌잔치상, 사연은?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1 14: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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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소녀시대 수영이 19년 만에 돌잔치상을 받았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의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소녀시대 수영의 돌잔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수영과 꼭 닮은 수영의 친 어머니와 빼어난 외모의 뮤지컬배우인 수영의 친언니가 깜짝 등장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수영의 돌잔치는 수영 어머니의 아이디어였다. 수영이가 만 1살이 되던 해에 돌잔치를 하지 못해 마음 아파하셨던 수영 어머니는 ‘엄마가 부탁해’ 코너를 통해 수영에게 돌잔치 선물을 하자는 의견을 냈다고. 수영이는 물론 나머지 소녀시대 멤버들조차도 모르게 제작진과 어머니가 비밀리에 돌잔치를 준비했다.

이어 돌잔치에 빼놓을 수 없는 돌잡이 시간이 되었고, 수영이의 특별한 돌잔치에 걸맞게 ‘이상형 돌잡이’를 진행해 재미를 더했다.

수영이의 돌잔치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45분 SBS ‘하하몽쇼’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