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성훈 나주시장이 20일부터 금천면과 산포면을 시작으로 관내 19개 읍 .면 .동 순방에 나서면서 ‘소통과 화합, 현장행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임시장의 이번 초도순방은 일선 현장에서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하는 ‘소통과 현장행정’을 최우선으로 했다.
또 각 읍면동의 역점시책과 현안사항을 듣고 주요사업장을 방문, 예측 가능한 문제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미리 대책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임시장은 이날 오후 첫 방문지인 금천면에서 “시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같이 고민해서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고, 지역을 위한 발전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직능 분야별로 열린 만남, 격의 없는 대화를 가져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의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시장의 순방은 20일 금천면을 시작으로 ▲22일 남평읍, 다도면, 봉황면 ▲26일 영강동, 이창동, 왕곡면 ▲27일 동강면, 공산면, 반남면 ▲28일 세지면, 영산동 ▲29일 다시면, 문평면 ▲30일 성북동, 금남동, 송월동 ▲8월2일 노안면에서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