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국내 자동차 제작사 ‘합동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7.21 14:25:5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 편의 도모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7일간 고속도로휴게소 및 국도, 휴양지, 해수욕장 등에서 ‘국내 자동차제작사 여름휴가 합동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 피서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강원도 경포대해수욕장과 충남 꽃지해수욕장 등에서는 현대차, 기아차,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자동차 제작 5사가 합동으로 임시코너를 설치하고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과 냉각수·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보충,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은 점검과 무상 교환을 실시하고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여름철 장거리 운행차량 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에 대한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고객 및 피서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