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선희/ 사진= QTV> |
||
정선희는 QTV ‘여자만세’ 녹화에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 하기’라는 미션을 받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날의 상처로 대인기피증이 아직 마음속에 남아있기 때문.
하지만 서빙 도중 일반인 손님이 “얼굴이 많이 익네요”라며 미소를 보이자 그제서야 정선희에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다.
정선희는 “나를 향한 다른 사람의 미소가 나에게는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 같다”고 말하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정선희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 하기’ 미션은 21일 밤 12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