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1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마음이2’의 주인공 송중기가 실용항공사 진에어의 환경캠페인 ‘SAVe tHE AiR’에 참여해 환경 사랑을 전파한다.
환경캠페인 ‘SAVe tHE AiR’는 환경 사랑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를 해당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해 판매 수익금을 UN산하 환경 단체인 유넵(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송중기는 영화 ‘마음이2’의 국내 개봉일과 같은 날짜에 ‘SAVe tHE AiR’ 홈페이지(www.savetheair.com)를 통해 자신이 디자인한 티셔츠와 환경 메시지 영상을 함께 공개한다.
100매 한정 발매되는 송중기의 티셔츠 중에는 사인이 들어간 티셔츠 20매가 포함되어 있어 ‘마음이2’와 송중기의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기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의 홍보 대사인 송중기가 주연한 영화 ‘마음이2’의 중국 및 일본시장 진출은 향후 동북아 지역의 노선 확장을 추진 중인 자사의 비전과도 일치하고 있다”며 “환경 보호 메시지 전파는 물론 진에어 홍보의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