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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e- Club’ 시스템 본격 운영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21 1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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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천주 www.canon-bs.co..kr )은  원격관리시스템인 ‘e-Club’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으로 연결된 제품을 사용하는 캐논코리아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비용이 들지 않는다. 제품을 관리하는 서비스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되고 약 15분 정도의 간단한 설치 과정을 거치면 사용할 수 있다.

가입은 간단하지만, 해킹을 방지하는 캐논 본사의 안정된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자 정보의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의 신속성을 꼽을 수 있다. 기존에는 용지 걸림이나 소모품 부족 등 문제 발생시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하고 서비스 사원이 방문해 처리를 했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해 기기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문제 발생 시 그 정보가 서비스 사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돼 서비스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또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사전에 이상을 방지할 수 있어 기기 멈춤으로 인한 업무 손실도 최대한 줄여 준다.

그밖에 고객의 업무환경과 사용습관을 파악해 최적화된 출력환경이 되도록 컨설팅 해 주는 등 캐논코리아가 가진 다양한 유무형의 부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캐논코리아 관계자는 “이제 서비스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한발 앞선 서비스로 고객이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하도록 해 고객의 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앞으로 대고객 이벤트와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e-Club가입을 늘려 고객에게 혜택이 두루두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