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이콤(06050)이 나무이쿼티에 인수됨에 따라 '제4이동통신 사업' 추진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급등세다.
제이콤은 21일 오후 1시 36분 현재 전날보다 14.23% 오른 305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기도 했다.
거래량 또한 440만주를 넘어 올해 들어 최대 거래량을 기록중이다.
제이콤은 성체 줄기세포, 암치료 보조제 등 바이오와 제약사업을 추진하는 업체로 씨모텍 최대주주인 나무이쿼티에 인수될 예정이다. 이로써 나무이쿼티는 제약회사와 IT정보통신 회사를 동시에 거느리게 된 셈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나무이쿼티가 두 회사를 통해 제4이동통신 사업을 추진하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