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싸이더스HQ “재범, ‘믿어줄래’ 첫 공식무대 위해 연습에 매진”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12:32:4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2010 가요계 최고 핫이슈 재범이 써머 위크앤티 2010에 전격 합류한다.

SK텔레콤은 8월 6~7일 동해안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써머 위크앤티 2010’에 재범이 7일 합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재범은 최근 발표한 솔로앨범 ‘믿어줄래’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일 무대에 오르는 재범은 한·미 합작 영화 ‘하이프네이션’(내년 개봉 예정)의 주인공으로 출연, 배우로 변신은 물론 가요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3일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를 발표, 이틀만에 2만 5984장(오프라인 음반 판매 조사 차트 한터 기준)을 판매하며 단숨에 연간판매 9위에 올라섰다.

동시에 다음달 28일 열리는 첫 팬미팅 티켓을 20분만에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이에 재범의 <써머 위크앤티 2010> 출연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범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믿어줄래’의 첫 공식 무대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