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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양 과거사진 공개, ‘고등학생 때 그 모습 그대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1 12: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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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고등학교2학년때 주찬양/오른쪽:재범과 함께 찍은 주찬양 현재모습>

[프라임경제] 가수 티맥스의 주찬양이 고등학생 때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성형 논란을 잠재웠다.

주찬양은 최근 박재범과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성형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런 논란에 주찬양은 성형의혹을 벗기 위해 고등학교 2학년 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찬양의 모습은 선해 보이는 눈매와 갸름한 턱선 등 지금과 다른 모습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주찬양의 소속사 측은 “주찬양은 ‘슈퍼스타K’에서 좌절을 맛본 후, 인생의 최대 목표인 가수를 위해서 죽을 각오로 체중 감량에 임했다. 순간순간 많이 힘들어 했지만 친한 친구들도 주찬양을 못 알아보고 사람들에게 성형의혹을 받을 정도니 그가 피땀 흘린 노력은 정말 말로 다 할 수가 없다”며 “증명사진 공개로 성형의혹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