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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 끝내 교도소행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1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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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할리우드의 말썽꾼 린제이 로한(24)이 결국 로스앤젤레스 교도소에 수용됐다. 지난 20일부터 90일간 감옥생활을 경험한다. 약 3평의 독방에 수용된 것으로 외신들은 전하고 있다.

이와 관련 로한 측 변호사 숀 채프만 홀리는 “로한이 의연하게 잘 견디고 있다”며 “그녀는 다른 이들과 똑같은 감옥생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한은 음주운전과 코카인 소지로 지난 2007년 3년간 보호관찰을 받았지만 지난 5월 보호관찰 규정준수를 판단하는 법원 심리에 출석하지 않고, 알코올중독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라는 법원 명령을 어기는 등 법의 판결을 어기자 법원은 최근 그녀에게 90일 징역형을 선고했다.